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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jdtorshrtor | 2009/02/19 15:39

난 그들을 똥개새끼라고 부른다.

난 그들을 똥개새끼라고 부른다.
청색녹색

=난잡하고 불결한자 깨끗한자 모략함에

=그하는일 우스워서 그냥그냥 참았더니
=들개마냥 잡놈들이 깨끗한날 들쑤셨다
=을러보고 겁도주고 하지말라 하였는데

똥=똥만먹고 살았는지 생각함이 똥얘기함
개=개과천선 바라보고 인간적말 하였어도
새=새로열고 들어봐도 못보겠네 목불인견
끼=끼니걱정 년놈들이 하는짓이 똥개짓만
라=라일락향 내는나를 못된놈을 만듬에서
고=고장난명 청색녹색 생각함이 찢어죽임

부=부릅뜬눈 똥개봄이 화창한날 죽이고픈
른=은원감정 없이함이 헛됐구나 년놈봄이
다=다음에는 너희볼적 인정사정 안봐준다
2008년 12월 22일
청색녹색

by cjdtorshrtor | 2008/12/22 04:15 | 靑色綠色의 詩 | 트랙백 | 덧글(1)

잘 못된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팔장만 낀채 불 구경하는 한글학자들에게.

잘 못된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팔장만 낀채 불 구경하는 한글학자들에게.
나는 요즘 이것저것 하는 일로 컴퓨터는 하지 않고 詩도 쓰지 않고 별로(?) 이익도 없이 {아니 손해나 안 보면서 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여러가지로 왔다갔다 하며 일찍(?) 아니면 늦게 집에 들어와서 술 한잔 마시고 컴 텔레비젼을 본다.
내가 다른 개같은 자들처럼 탁해지는지 아니면 삶이 찌들어가는 것인지,,, 컴퓨터가 켜져 있는데도 나는 그냥 마우스를 텔레비젼으로 맞춰서 몆 몇 방송을 보다가 잠을 잔다.
내가 수차례(?)씩이나 보았다면 외국영화를 볼 때 번역한 개같은 자들이 올린 한글을 눈여겨 보는 다수의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두 사람이 대화 중에 "야~ 어느 ㅁㅁ가 바람피고 왔다가 밤에 여자에게 칼로 거시기를 거세 당했대"라고 말한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위의 글을 보고 어떤 글이 잘 못된 글인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독자들께 물어보고자 한다.
"누가 잘 못했는대"가 맞는가? "누가 잘 못했는데"가 맞는가?
"ㅁㅁ이가 어제 ㅁㅁ역전에 갔다가 죽마고우를 만나서 근처 모 술집에서 술 한잔 마시며 재회의 기쁨을 나눴대"
"ㅁㅁ이가 어제 ㅁㅁ역전에 갔다가 죽마고우를 만나서 근처 모 술집에서 술 한잔 마시며 재회의 기쁨을 나눴데"
"누가 잘 못했는대"가 맞는가?
"누가 잘 못했는데"가 맞는가?
"ㅁㅁ이가 어제 ㅁㅁ역전에 갔다가 죽마고우를 만나서 근처 모 술집에서 술 한잔 마시며 재회의 기쁨을 나눴대" 가 맞는가?
"누가 잘 못했는대"가 맞는가 "누가 잘 못했는데"가 맞는가?
"ㅁㅁ이가 어제 ㅁㅁ역전에 갔다가 죽마고우를 만나서 근처 모 술집에서 술 한잔 마시며 재회의 기쁨을 나눴데"가 맞는가?
개같은 한글학잔지 하는 떨거지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많은 국민들이 글을 이렇게 (대화를 나눴는데)라고 써야 바른 맞춤법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대화를 나눴는대>라고
쓸 것이라 생각하는데,,,,
개같은 한글학자들인지 하는 떨거지들은 그렇게 계속 쓰겠지? 정정할 것이 버젓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팔짱만 낀채 강 건너 불구경 하듯 가만히 있겠지?
그런 말도 하지 못할 인생들이라면 그냥 접시물에 빠져 뒈지기를 바라면서 나의 글을 마친다.
한마디만, 한글학자들인지 개같은 한글학자들인지들에게 말하고 싶다.
옛 말에 "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는 말이 있다.
영어 한자투리 틀린 것은 잘도 찾아서 수정 보완하는데, 분명 잘 못된 맞춤법인데도 배웠다고 하는 개같은 한글학잔지 하는 떨거지부터 모든 국민들이 "쟤가 그랬데"란 말을 "쟤가 그랬대"라고 하는가?
개같은 한글학잔지 하는 떨거지들에게 말하건데 우리나라 국어 곧 [] 똑바로 국민들에게 계몽해야 할 것이다.
아~참!
내가 개같은 한글학잔지 하는 떨거지들 보다 배운 것은 15배 모자른다고 생각은 해.
나는 국민학교=[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았어도 자랑스런 한글을 제대로 쓰기를 원하는데 개같은 한글학잔지 하는 떨거지들은 그런 작은(?)것도 하지 못하니 내가 한글학잔지 하는 떨거지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답을 줄 수 있는 한글학잔지 하는 떨거지들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보도록.

by cjdtorshrtor | 2008/11/26 05:01 | 靑色綠色 作品 | 트랙백 | 덧글(0)

이문열씨에게,,,

<이 글은 올 6월 17일에 쓴 글이외다.>
아래의 글은 아고라인지에 가서 제 글을 올리다가 우연히(?) 이문열 매국노가 쓴 글을 읽고서 마지막으로 정중(?)하게 나름대로 화는 나지만 예를 표하면서 쓴 글입니다.
이문열씨 안녕하시외까?
방금 그대의 얼굴을 보니,,
잘 먹고 잘 자고 그래서 살이 많이 찐 듯 하외다?
먼저,,,,
이렇게 좀 틀어지는 언어로 귀 이문열씨에게 글을 씀을 다음의 쓰는 글을 보시고 이해 해야 할 것이외다.
나는,,,,
귀 이문열씨께서 내 놓은 소설 책들을 <특히 삼국지, 수호지, 초한지,>등등을 여러번 사 읽을만큼 귀 이문열씨에게 좋은 바탕을 가졌드랬소이다.
요즘의 귀 이문열씨가 매국노 편에서 개같은 말을 하는 것을 보고 내 사고로 귀 이문열씨에게 글을 쓰는 것이외다.
나는 좀 그렇소이다.
좋은 분에게는 한 없이 좋음과 상대의 배려심과 뭐 여러가지로 내 나름대로 최대 예의를 표하는 사람이외다.
내가 귀 이문열씨에게 그나마 씨,자라도 붙이는 것은 적어도 오늘 날의 매국노 편에 선 당신이란 사람을 알기 전에 알던 정(?)으로나마 하는 말인 줄을 알고 내 글을 읽어주시기를 바라겠소이다.
귀 이문열씨도 매국노였습니까?
그렇다면 오늘부로 나는 당신을 경멸하는 동시에 그 동안 당신이 행했던 것은 전부 위선의 탈을 쓰고 개같은 삶을 살았다는 증거로 알고 이제 당신이 책에서 말한바대로,,,
접시 하나만 드리겠소이다.
이미 당신이 쓴 책이니 내가 말하는 것을 아실 만 할 거외다.
어서빨리 당신의 글처럼 접시 하나를 내가 그대에게 드렸으니 그 뜻을 아시고 어서빨리 하루속히 행하시기를 바라겠소이다.
만일,,,,
당신이 그러지도 못하는 인간이라면,,,

당신은 그야말로 빈수레요, 강자에게 약하게 굴며 약자에게 강하게 구는 그야말로 천하의 제일 가는 양아치라고 해야 할 것이외다.
내 마음이 심히 당신 같은 사람을 잘 못 보고 근 20여년 동안 존경하고 닮고 싶어 했던 사람이였다는 것에서,,,,
내가 내게 아주 심한 욕과 함께 속된 말로 조옷나게 젖은 땅에 먼지가 일도록 패주고 싶은 마음이외다.
내가 얼마나 당신에게 실망과 화가 났으면 이런 말을 하겠소?
이제 더 이상 당신 같은 매국노든 아니면 매국노였든 아니면 매국노의 가족이였든 아니면 매국노의 편에 섰든 어쨌거나 당신은 이미 매국노로 당선?되셨으니 내가 당신같은 떨거지 매국노에게 이야기 할 건덕지도 없을 듯하외다.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 드린대로,,,
접시 하나 정중(?)하게 이문열씨에게 드렸으니 절필을 하든 절명을 하든 절국을 하든 당신 자유겠지만,,,
어떻게 당신이 하느냐에 따라 그나마,,,
약간 달라질 것도 같소.
그럼 접시 소식을 기다리도록 하겠소.
귀 이문열씨가 접시에 손 대시기 전 까지,,, 건강하시고,,,, 그리고 영원히 안녕히 가십시요.

by cjdtorshrtor | 2008/10/29 09:58 | 정치의 관한 글과 詩 | 트랙백 | 덧글(0)

사이버테러 개 년,놈들을 잡아야 할 검,경찰들이여~

사이버테러 사건을 맡은 검 경찰들이여~
안녕하셨소?
당신들이 보내온 글을 보고 하도 화가 나 당신들을 예우해 드리지 못함을 양해하시구랴~
3일 前 당신들이 보낸 글을 보고 내 마음을 보인 짤막한 글이 있는데 한 번 보시겠소?
이렇게 썼었소이다.
<<사이버테러 년 놈들이 죄가 없어서 죄를 줄 수 없다고? 그렇다면 내가 사이버테러범 년,놈들에게 당한 것처럼 본인이 당신들 검,경찰 년,놈들에게 보내보겠소이다.
내가 당한 것처럼의 인신모욕 및 명예훼손 및 능멸을 떨었던 글을 당신들 검,경찰 년,놈들도 읽어보고 죄가 되지않는다고 한다면 당신들 검,경찰 년,놈들이 보내온 [사이버테러 년,놈들의 죄가 없다]는 것을 인정토록 하지.
최진실씨가 사이버테러범들의 악성 글로 자살한 10월 2일 그 날에 인천치방검찰청에서 보내온 전문을 보고,,,>>
성경에 보면 '말씀으로 시작하여 말씀으로 역사를 일으켜서 말씀으로 완성된다'란 말을 언젠가 읽은 듯하오.
한마디로 말 한마디에 천냥 값을 갚는다는 말과 상통하는 말일 것이외다.
나는 그야말로 처음 안산장애인학교 컴퓨터광고디자인 과를 다닐 때 컴퓨터 인터넷의 신기함을 느끼면서 동기생이 일러준 사이트인 [스카이러브=하늘사랑]이란 곳에 처음 가입하여 여러분들과 글로서 교감을 가졌드랬소.
나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상대방에게 늘 존대로 해 왔소이다. 왜냐하면 윗사람이라고 해서 반말을 하고 아랫사람이라고 해서 반말을 들어야 한다는 게 서로 예,가 아니기 때문이란 것을 알기 때문이외다.
내가 병신이어도 컴퓨터를 배운 것은 다른 것은 잘 못 배웠어도 자판을 보지 않고 글을 350타 이상 칠 수 있는 실력까지 쌓아왔다는 지금이외다.
내 나이 올해 49이외다. 본 사건을 맡은 당신들 검,경찰들 나이, 본인 보다 적으면 적었지 많지는 않다고 생각하오.
당신들 워드 얼마나 치오?
나는 이 글을 本 사건을 맡은 당신들 말고 우리나라 위정자로부터 해서 여러군데 보낼 것이외다.
50군데든, 100군데든 당신들이 조사, 판단한 것처럼 다른 곳에서도 당신들처럼 [죄가 없다]고 한다면 내가 그만 두리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죄가 있다]고 한다면 당신들은 그야말로 말로만 (사이버 악성 글은 테러보다 더 잔인한 테러다)라고 씨부렁 거린 줄 알겠소이다.
내가 지금 학교에 다니면서 공부하기에 바쁘나마 틈틈이 당신들 검,경찰들에게 쓸 글을 여기에 계속 쓸 것이외다.
2008년 10월 12일

by cjdtorshrtor | 2008/10/13 06:20 | 사이버테러자들에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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